노회찬재단 - 평등하고 공정한 나라


재단 소식

[민들레(78호)] 제7회 노회찬상 수상자, ‘노회찬의집 6411’에서 만나요

재단활동 2026. 02. 05



▲ 2025 제6회 노회찬상 시상식 풍경 (이덕우 심사위원장)



노회찬재단은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사회적 약자의 권리를 확대하고, 평등하고 공정한 사회를 실현하는 데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찾아 ‘노회찬상’을 시상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7회를 맞이한 이번 노회찬상의 여정을 회원 여러분께 보고드립니다.

지난 12월 8일부터 1월 25일까지 진행된 추천 공모 결과, 총 77명(단체)이 후보로 접수되었습니다. 역대 수상자부터 국회의원, 재단 회원, 일반 시민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참여가 이어졌으며, 특히 전체 후보의 약 1/3이 청년 활동가와 단체들로 구성되어 노회찬 정신이 젊은 세대 속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노회찬상 심사위원회는 엄격하고 투명한 선정을 위해 2단계에 걸친 심사를 진행했습니다. 1단계 심사는 진실성, 공익성, 선도성, 지속성을 기준으로 추천서를 검토하여 최종 후보 7명(단체)을 선정했습니다. 2단계 심사는 최종 후보에 대한 평판 조회와 심사위원 간의 깊이 있는 숙의토론을 거쳤으며, 심사위원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제7회 수상자를 최종 결정했습니다.

제7회 노회찬상 수상자는 오는 2월 25일(수) 시상식 현장에서 공개됩니다. 이번 시상식은 우리 모두의 공간인 ‘노회찬의집 6411’에서 열리며 재단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제7회 노회찬상은 가장 낮은 곳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평등한 내일을 일구는 이들에게 건네는 뜨거운 연대의 손길이자, ‘투명인간’이 없는 세상을 꿈꿨던 노회찬의 멈추지 않는 약속입니다. 많은 기대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노회찬상 홈페이지 바로가기
(과거 수상자 기록과 특별강연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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