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호 2026.5.7(목) 발행
발행인 (재)평등하고 공정한나라 노회찬재단 |
노회찬의집은 '모두의 집'입니다. 누구나 편하게 와서 서로 배우고 이야기 나누면서, 가끔 작은 공연과 영화도 볼 수 있는 열린 공간, 문턱 없는 공간, 그리고 다정한 공간으로 노회찬의집을 가꿔나가겠습니다. 우리가 함께 만든 이 집이 각자의 자리에서 하루 하루를 살아내는 평범한 사람들에게 든든한 안식처이자, 희망의 에너지를 채워가는 만남의 광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 자세히보기] |
2026 노회찬재단 시민사회활동가 쉼지원사업 공모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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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재단은 ‘투명인간’과도 같은 사회적 약자들의 곁에 한 걸음 더 다가서고자 했던 <노회찬의 6411정신>을 계승하여 사회 약자에 대한 관심과 연대실현 및 권리확대를 위해 ‘사회공헌활동 및 나눔과 돌봄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6411노동자와 사회약자들을 지원하고 있는 시민사회단체의 활동가에게 ‘쉼’을 제공하여 재충전과 심신의 회복을 돕고자 진행하는 ‘쉼지원 사업’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 자세히보기] |
따스한 햇살이 가득한 5월. 노회찬재단이 '노회찬의집 6411' 개관 행사를 무사히 마치고, 정식 운영을 시작합니다. 운영시간 내 자유로운 방문 및 관람이 가능하며, 공간 대관도 가능하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자세히보기]
*대관은 네이버 예약 등을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재단의 출발과 함께 한결같은 모습으로 자리 잡았던 노회찬재단 홈페이지. '노회찬의집 6411'의 개관 및 본격적인 운영에 맞추어, 그동안 제대로 전하지 못했던 다양한 콘텐츠를 담아내고자 합니다. 다양해진 재단의 사업을 알리고, 행사 및 강의 신청도 편리하게 하실 수 있도록 준비중입니다. 다가올 5월 중순, 홈페이지 개편을 기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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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자본주의도, 기업별 노동조합도 AI 시대의 현안을 다루기에는 한참 낡아버린 틀이다. 이런 시대에는 오직 가장 전향적인 대안만이 현실적일 수 있다. 노회찬비전포럼의 이번 토론회와 그 뒤 며칠 동안 숨 가쁘게 전개된 현실은 바로 이 점을 깊이 각인시켜 주었다. |
대학 강의실에서 만난 ‘6411’, 응원의 댓글을 더해주세요! |
노회찬재단과 경희대는 지난 23년부터 교양수업 <후마니타스 특강 : 6411의 목소리와 노동존중사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이 강좌는 매주 한겨레에 연재되는 <6411의 목소리> 필진을 강사로 초빙하여, 우리 시대 ‘투명인간’들의 삶과 노동을 나누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남겨진 수강생들의 소감문을 이제 '온라인 시민광장 <빠띠>' 를 통해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좋아요’와 ‘댓글’로 온기를 더해주세요. [ 자세히보기] |
[주목! 6411의 목소리] 식모, 공장, 식당, 반찬가게…“열심히 산 게 자랑” |
돈이 너무 없어서 힘들게 시작한 만큼 지금까지 정말 열심히 일했지요. 그렇게 번 돈으로 자식들이 잘 크는 걸 보는 낙도 있었고, 음식 만드는 일 자체를 즐기기도 했고, 손님들이 음식 칭찬해주시는 그 맛도 있고 해서 정말 힘든 줄 모르고 해왔어요. 요즘은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김치도 담가 드리고 그렇게 더 나누며 살려고 노력합니다. [ 자세히보기]
박효심 반찬가게 운영 |
[6411의 목소리] 노회찬재단x한겨레신문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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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극우 (노회찬재단 비전포럼 기획) 이 책은 오늘날 극우 정치의 ‘일상적’ 실체를 탐색하는 데 주력한다. 이를 통해 언제라도 12.3이나 1.19 같은 광경을 재연시킬 수 있는 ‘불평등 민주주의’를 극복하려면 경쟁과 혐오가 지배하는 우리의 일상을 ‘혁명’해 나가야 함을 촉구한다. |
공감에 관하여 (이금희) '요즘 세대는 잘 모르겠다'는 40·50 세대에게 건네는 책. '나와 다르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서로를 내 기준으로 판단하지 않고, 각자 다른 시대를 살아온 하나의 인격체라는 걸 인정하는 게 출발점이라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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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평등하고 공정한 나라 노회찬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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