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소식
[민들레(81)] 대학 강의실에서 만난 ‘6411’, 응원의 댓글을 더해주세요!
재단활동
2026. 05. 06

대학 강의실에서 만난 ‘6411’, 응원의 댓글을 더해주세요!
왜 지금, 대학에서 ‘노동’을 이야기해야 할까요? - 강의실로 들어온 노동, 6411
노회찬재단과 경희대학교는 지난 2023년부터 2학점 교양수업 <후마니타스 특강 : 6411의 목소리와 노동존중사회>를 협력‧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이 강좌는, 매주 한겨레에 연재되는 <6411의 목소리> 필진을 강사로 초빙하여, 208명의 대학생과 함께 우리 시대 ‘투명인간’들의 삶과 노동을 나누고 있습니다.
청년들의 기록이 변화의 시작이 되도록
이번 학기 전반부 특강을 들은 학생들이 저마다의 소감을 정성스럽게 기록했습니다. 이 소중한 기록을 더 많은 분들과 나누기 위해, 노회찬재단은 인터넷 속의 열린 공론장을 표방하는 '빠띠'와 협력하여 특별 페이지를 구성했습니다. 여기에는 타투이스트, 이주민, 대학원생, 여성건축기사, 콜센터 노동자 등 우리 주변의 노동을 마주한 청년들의 진솔한 고백이 담겨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해 학생들의 소감문을 읽고, ‘좋아요’와 ‘댓글’로 온기를 더해주세요. 재단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이 청년들에게는 가장 큰 격려가 됩니다.
👉 빠띠 캠페인 페이지 바로가기